무엇이 다른가
예약에서 정산까지 한 줄
예약 → 이용 → 요금 → 청구 → 결제가 끊기지 않는다
실제 사용 시간이 자동으로 기록되고, 요금이 자동으로 계산되며, 내부 연구비 정산과 외부 결제를 한 흐름으로 본다
연계가 있어도, 없어도
국가 장비 포털 · 나노팹 플랫폼 · 기관 ERP · 통합 로그인에 이어진다. 연계를 다 꺼도 혼자 돈다
작은 기관은 자체 로그인 · 엑셀 정산으로 시작하고, 필요할 때 하나씩 켠다
지울 수 없는 기록
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고치지 않고 덧붙여 남긴다
작성자와 시각을 시스템이 정하고 뒤에서 바꿀 수 없다 — 연구노트 지침의 전자 기록 요건(작성자 · 일시 · 위변조 확인)을 염두에 둔 구조
사람도 프로그램도 같은 창구
화면에서 하는 모든 일을 API 로도 할 수 있다
자동화 장비 · 분석 파이프라인 · AI 에이전트가 같은 규칙으로 신청하고 기록한다 — 연구 자동화의 바탕
핵심 기능
01
장비 찾기 · 예약
분류 · 시설 · 상태로 좁혀 바로 예약. 승인 · 중복 같은 규칙은 시설이 정한다.
02
분석 의뢰
의뢰서 양식 · 시료 · 결과 보고서 · 성적서 발송까지.
03
이용 기록
장비를 실제로 쓴 시간이 자동으로 기록되어 요금과 통계에 쓰인다.
04
교육 · 자격
자율 사용 교육 신청 · 이수 · 자격 부여 · 만료 관리.
05
요금 · 정산
이용자 구분 · 시간대별 요금표, 청구서 · 거래명세서, 외부 결제와 내부 연구비 정산.
06
운영 · 통계
활용률 · 수입 · 국가 포털 실적 보고, 운영 콘솔 하나.
국가 제도와 맞물림
ZEUS
장비 정보 · 예약 · 실적이 오가고, ZEUS 의 AI 검색(2026년 시범)으로 들어온 예약도 받는다.
공동활용 장비 운영
표준지침이 말하는 공동활용(보유 부서 밖 · 다른 기관 이용)을 기본 흐름으로 설계했다.
연구노트 지침
전자 기록의 세 요건(작성자 · 일시 자동 기록 · 위변조 확인)을 기록 구조에 넣었다. (공식 연구노트 인정은 다음 단계)
도입 방식
기관 내부 서버에도, 클라우드에도 같은 코드로. 공공 · 대학은 내부 서버가 기본.
여러 기관 · 여러 시설을 한 시스템에서 — 시설마다 규칙 · 요금 · 연계를 따로 켠다.
기존 시스템의 데이터를 옮기는 절차가 있다.
자주 묻는 질문
시료 중심 LIMS 인가요?
1단계는 공동장비 운영(예약 · 이용 · 정산 · 교육)이 중심입니다. 시료 · 실험 기록은 다음 단계에서 연구자 시스템과 이어집니다.
국가 장비 포털과 따로 써야 하나요?
아닙니다. 등록 장비 정보와 예약 · 실적이 오갑니다.
기관 통합 로그인이 없어도 되나요?
됩니다. 자체 로그인으로 시작하고 나중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.
기존 시스템의 데이터는요?
옮기는 절차가 있고, 옮긴 뒤에도 원본을 일정 기간 보관합니다.
외부 고객 결제는요?
카드 · 가상계좌 · 세금계산서 · 바우처를 시설 설정대로 씁니다.